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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의 소원, 만의 세상 2020-01-11 11: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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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을 드릴까요?”
“만을 주세요.
온 세상을 주님과 함께 보니 만 밖에 보이지 않아요”
천인 보다 만인이 많고
다해보다 만해가 더 넓고
천길보다 만길이 더 깊고
열국보다 만국은 더 크고
천수보다 만수는 더 길고
천원보다 만원은 더 세고
자족보다 만족은 훨씬 낫다.
만은 다 차서 더 채워질 필요가 없고
만은 다 이루어져서 더 이룰 것이 없다.
만은 하늘의 숫자, 천은 땅의 숫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만족이 믿는 자에게 따른다.
“인자가 온 것은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함이다”
주님이 오신 목적이 자족을 넘어 만족이다.
새해에 만의 소원을 갖고 만의 세상을 보리라
“내가 아버지와 하나인 것처럼 이들도 내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그보다 큰 일도 하리라”

 


남궁전 목사

(베다니감리교회,
애틀랜타교회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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