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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웨인의 간증 3 The Christian Testimony of Duane Washam 2021-09-27 18: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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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 great deal of work involved in blue lodge Masonry, to allow you to advance from one degree to the next. “Proficiencies” are to be memorized, and they consist of a series of verbatim questions that are asked of you, to which you must furnish answers that are very close to being word-for-word themselves. Some places require that these proficiencies be delivered in open lodge, in front of the membership in attendance. We were only required to complete these examinations on the premises while a lodge meeting was in session.

 

I turned in my 3rd degree proficiency on the evening of December’s stated (business) meeting, which was just in time to be appointed by the Worshipful Master-elect for the ensuing year (1979) as his Junior Steward. No speaking parts were involved in this position, so I was asked to begin learning to deliver the Working Tools lecture in each of the 3 degrees, as well as the charges. In l980, I served as Chaplain.

 

There is a substantial amount of memorization work involved there, with circumambulations, prayers and various other things that go along with the chair. I also went to work learning the Senior Deacon’s roles in the various degrees, etc. That summer, I set out to learn the First Degree Lecture, which I began delivering in the fall, when summer break from lodge was over with. Somewhere along the line in those first two years, I also memorized the Apron Lecture.

 

In 1981, I was Junior Warden, one of the three principal officers of the lodge, my first elected office. To the best of my recollection, I began obligating candidates that year, which means administering the obligations in each of the degrees, assuming the role of Worshipful Master during the ritual of initiation or advancement of the candidate(s). By the time my year as Senior Warden was completed (1982), I had pretty much learned all the degree work I would learn, leaving me with more time to hopefully serve the brethren well, in 1983, as Worshipful Master of one of the largest blue lodges in Nevada.
 

블루 랏지 메이슨에서는 다음 단계로 진급하는 데 있어 여러 과정을 걸쳐야 합니다. “숙련도”라는 것을 암기해야 하는데, 그것은 대상자에게 묻는 일련의 축어적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에 대해 단어 자체에 제일 가까운 답변을 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부 장소에서는 이러한 실력 테스트가 회원들이 출석한 가운데 랏지에서 공개적으로 되어지기도 합니다. 우리는 랏지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만 이러한 테스트를 치러야 했습니다. 

 

저는 12월의 명시된 (기업) 회의 저녁에 3급 능력을 인정받았는데, 이는 때마침 경건한 마스터 당선자가 그 다음해(1979년)에 그의 Junior steward로 임명될 사람을 지정하는 때였습니다. 이 직책에는 발언권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3단계에서 각각의 작업 도구 강의를 진행하는 방법을 배우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1980년 저는 교목으로 봉사했습니다. 거기에는 상당한 양의 암기가 수반되었으며, 순행(巡行), 기도 및 의장과 함께 수행되는 기타 여러 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저는 다양한 등급에서의 Senior Deacon직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그해 여름, 랏지에서의 여름 방학이 끝난 후 저는 가을에 시작하는 1급 강의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1981년 저는 랏지의 세 주요임원 중 하나인 주니어 워든이 되었고 그것은 저의 첫 번째 선출직이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한, 저는 그해 후보자의 입문 또는 승진 의례에서 Worshipful Master의 역할을 맡아 각 등급의 의무를 관리했던 것 같습니다. 1982년 Senior Warden으로서의 역할을 마칠 때쯤에는 제가 배울 수 있는 모든 과정을 거의 모두 마쳤으며, 1983년에는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인 네바다의 불루 랏지에서 Worshipful Master로서 다른 형제들을 잘 섬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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