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신학 전체보기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윤혜경박사 | 이민한인교회들을 위한 노인목회의 방안 7 2019-07-19 08:21:01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우리 인간들은 자기가 무엇을 잘하여 아니면 자신이 잘나서 이루는 줄 알고 자기 공적을 생각하며 산다. 연약한 인간들은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과 권능을 인정해야만 하는 것이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언 3:6). 그래서 범사에 감사해야 한다. 그것이 어떤 괴로움일지라도 우리는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인간의 존엄성을 잃지 않으면서 말이다.

 

(2) 인간에게 주어진 영생과 심판 (천국과 지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2).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사도행전 16:31). 하나님께서는 구속사적인 계획을 창세 전부터 계획하시고, 마지막 때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사, 믿는 사람들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주실 뿐 아니라 천국의 소망을 주셨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2-14).
우리 인간들을 사랑하시어, 하나밖에 없는 아들, 즉 삼위일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인강의 형체를 가지고 태어나게 하시고, 우리 인간이 받아야 할 고통과 저주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대신 저주의 십자가를 지게 하시어 우리의 죄값을 대신하게 하셨다.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에베소서 2:16).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라디아서 3:13).

하나님은 그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얻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참 하나님이시고, 참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장사된지 삼 일만에 부활하시므로 우리들에게 첫 부활의 열매로 보여주시어 믿게 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부활의 소망을 갖게 하셨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 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데살로니가전서 4:13,14). 중요한 것은 살아 생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이며, 하나님 아들인 것을 믿느냐 하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린도후서 5:1).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요한계시록 20:12).

이 세상에서 사는 삶이 끝이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과 행동과 생각을 선하게 가져서 새로운 피조물답게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두고 사는 것이 아니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주며, 하늘나라에 보물을 쌓아야 한다는 말이며, 죽음 뒤에는 심판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들의 가치관, 세계관, 인생관이 내 중심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변화되어 살아야 한다.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생각하는 것을 부탁하였으니 이것을 나도 본래 힘써 행하노라”(갈라디아서 2:10).
그리스도 예수님에게까지 자라갈 수 있도록 살아야 함을 가르쳐 주신 것이다. 또한 이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내가 노력하거나 세상의 지혜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에베소서 2:8).
이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새 피조물이다. 옛 습관이나 전통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내 고집과 세상적인 지혜가 아닌, 그리고 나 중심적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우리의 생각과 모든 지식까지 바뀌어야 한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 4:22-23).  <계속>

 

 


윤혜경박사

목회학 석사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현 뉴욕시 노인 사역 연구와 개발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48833932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윤혜경박사 | 이민한인교회들을 위한 노인목회의 방안 6 (2019-07-12 08:01:52)
다음글 : 윤혜경박사 | 이민한인교회들을 위한 노인목회의 방안 8 (2019-07-26 1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