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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완목사 | 기독교의 기본적 신앙의 이해 143- Ⅶ. 성령의 역사...................... 2021-01-08 14: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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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중심으로 살려는 원죄를 범함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하고만 것이다. 
그리하여 집단 악을 통하여 정치, 경제, 법의 정의로운 질서를 파괴하며 인류사회는 멸망의 위기를 직면하게 되었고, 개인 악을 통하여 온갖 도덕적인 악을 행함으로 이웃들에게 고통을 끼치며 수많은 개인과 가정이 파괴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인간의 적나라한 모습인 것이다.


그런데 이처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인간은 어떤 부류의 인간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이처럼 자기중심적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원죄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그리하여 바울은 먼저 이방인의 죄를 지적한다. 저들은 온갖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며 성적으로 타락하여 동성애에 빠진 자들이며,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근 수 근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악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자들”인 것이다.(롬 1:29-31)라고 하였다.
 

그러나 바울은 유대인의 죄를 열거하며 다음과 같이 비판하였다. “간음하지 말라 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롬 2:24).
그리하여 바울은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린다.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 하였느니라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롬 3:9-18).

 

이처럼 하나님을 배반하는 원죄를 범하며, 이에서 비롯되는 모든 도덕적인 악을 범한 인간들은 내세에서 어떠한 운명을 직면하게 될까? 이러한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먼저 머리에 떠 오르는 것은 주님께서 가르치신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눅 16:19-31)이다.
한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비싼 자색 옷과 고운 배 옷을 입고 귀빈들을 초대하여 연회를 열며 호화로히 연락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 부자와는 대조적으로 나사로는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 불리려 하였다. 그런데 부자는 불쌍한 나사로에 대해 아무런 관심이 없었고 따뜻한 한 그릇의 음식을 준적도 없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이 다 죽어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게 되었고 부자는 음부에 떨어지게 되었다.

 

이 비유를 읽을 때 우리는 이 부자를 향락만을 추구하며 불우한 동족에 대해 동정심도 없는 비신앙적이며 비도덕적인 인간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이다 부자는 원죄를 범하며 자기중심적으로 살고있는 모든 인간을 대표할뿐이다.
계속하여 비유의 말씀을 읽어보면 “부자는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궁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적시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불꽃 가운데서 고민 하나이다”라고 호소하였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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