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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195 2020-08-01 06: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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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걷는 길 4편 |

복음의 능력

가운 ④

 

“그러나 지금 너의 할일은 나의 사랑과 임재를 느끼고 나를 사랑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주님은 소녀를 사랑의 눈으로 보고 계셨다. 
주님께서 더 이상 말씀을 하지 않으시므로 소녀는 민들레 꽃을 호호 불면서 노래를 불렀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얼굴은 환하게 세상을 비추고 있었다. 소녀는 그분의 인자하신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다. 소녀는 기쁨으로 가득차서 주님을 찬양했다. 그곳에는 오직 기쁨과 웃음소리만이 있었다. 주님이 있는 곳에는 사랑뿐이었다.


| 부록 |

예수님께로 초대 ①

여러분은 삶이 너무 어렵고, 고통스러우며, 무의미하다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보셨습니까? 
사실 인간의 삶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그분의 사랑을 이해하며 하나님께 용서를 받고 주님을 위해서 살려고 하기 전까지는 우리의 마음에 참된 평안이나 기쁨을 맛볼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사랑을 맛보고 어려운 삶 가운데에도 하나님을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라고 권고하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아직도 영접하지 않으셨다면 이 시간에 기도로 그분을 영접하시고 구원을 받으십시오.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이 시간 주님을 영접하기 원합니다. 저에게 오셔서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저의 삶을 주관하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 원합니다. 제 마음의 모든 상처도 치유해 주시고 주님의 평안과 기쁨을 저에게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교회를 안 다니신다면 믿음의 성도들과 교제할 수 있고 성경을 잘 가르치는 교회를 찾으시길 바랍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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