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신학 전체보기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최덕성목사 | 부흥을 사모하라 ⑫ 2018-07-20 11:42:2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제22장 : 부흥을 위한 이사야의 기도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 찬송을 말하며 그 긍휼을 따라 그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이사야 63:7).

 

성경에 기록된 기도들은 언제나 체계와 조직이 있다. 분명한 질서와 순서가 있다. 지금 우리 앞에 침체기에 교회가 드려야 할 위대하고 전형적인 기도는 부흥을 위한 기도요, 하나님께서 하늘로부터 자기 백성들을 하감하사 다시 한 번 찾아와 달라고 간청하는 기도라고 할 수 있다. 이사야가 했던 첫 번째 일은 스스로 하나님의 성품을 상기하는 일이었다. 그것을 하나님께도 상기시켜 드린다. 그는 하나님의 성품을 다루고 있다.

 

이것이 바로 참된 기도의 비밀이다. 기도를 진정으로 드리고자 한다면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우리의 말을 들으시는 분이 누군가를 인식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심과 긍휼과 선하심과 인내하심으로 충만하신 분이다. 마귀가 와서 하나님이 우리를 대적하시며 우리를 돌보시지 않는다는 암시를 던질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의 존재와 성품에 대한 어떤 의심이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스스로 상기한 다음,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역사를 관조한다.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우리에게 교훈을 주시지 않고 역사를 주셨다. 이 모든 것은 우리에게 거울이 되고 우리를 도와주기 위해 기록된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스스로 상기한 다음,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역사를 관조한다.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우리에게 교훈을 주시지 않고 역사를 주셨다. 이 모든 것은 우리에게 거울이 되고 우리를 도와주기 위해 기록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런 방식으로 다루셨으니 우리도 교훈을 배우자 하나님은 여전히 같으신 분이다. 인류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원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일들이 기록된 것은 우리에게 거울이 되고자 함이다. 우리가 교회에 대해서 인식해야 하는 첫 번째 요점이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인간의 제도가 아니다. 교회는 물과 말씀으로 하나님이 새롭게 지은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이스라엘, 교회가 고통에 빠지고 황폐해지며 버림받는 것은 언제나 교회가 배역하고 하나님의 성령을 슬프시게 하기 때문이다. 원수들이 강하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못한다. 이스라엘이 낮아지고 패배당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그 자신이 배역하고 어리석고 하나님의 성령을 괴롭히고 근심시켰기 때문이다. 교회는 다만 한 가지 힘의 원천만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 성령의 능력이다. 교회가 이것에 대해 등을 돌리고 반역할 때에는 필연적으로 넘어지고 질 수밖에 없다.

 

제23장 : 부흥 기도의 열정

주여 하늘에서 굽어 살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옵소서 주의 열성과 주의 능하신 행동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주께서 베푸시던 간곡한 자비와 사랑이 내게 그쳤나이다.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옛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여호와여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사 주를 경외하지 않게 하시나이까? 원하건대 주의 종들 곧 주의 기업인 지파들을 위하사 돌아오시옵소서 주의 거룩한 백성이 땅을 차지한 지 오래지 아니하여서 우리의 원수가 주의 성소를 유린하였사오니 우리는 주의 다스림을 받지 못하는 자 같으며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지 못하는 자 같이 되었나이다(이사야 63:15~19).

 

우리가 지금 숙고할 것은 이 선지자와 민족이 기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이 기도를 살펴보면서 인식해야 할 것은 이것이 우리에게도 유일한 소망이라는 것이다. 그 기도의 일반적인 특성으로 묘사하는 것에 대해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 것은 긴박성과 끈질김이다. 그런 다음 그의 강렬한 감정을 주목하라. 그의 기도는 일종의 형식이 있다. 그는 참회와 탄원 사이를 오가고 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교회에 임하시면 형식은 망각되고 공적인 기도서들은 필요 없어지며 성령께서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활동하신다. 기도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경배와 탄원과 간구의 표현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계속>

 


부흥을 사모하라. 전심으로 부흥을 사모하라. 부흥을 사모하면서, 나는 우리 시대의 목회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저서 <부흥 (생명의말씀사)>을 요약한 글을 소개한다. 옮긴이가 문단을 적당히 나누고 의미 변화가 없는 범위 안에서 고쳐 썼다.  (정리 최덕성 목사)


 

 


최덕성목사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79513412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최덕성목사 | 부흥을 사모하라 11 (2018-07-13 11:47:01)
다음글 : 최덕성목사 | 부흥을 사모하라 ⑬ (2018-07-27 10: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