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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국내선교 교도소사역팀, 교도소 방문

"연말연시 외로운 재소자들에게 사랑을 …"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8년12월04일 09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의 국내선교 교도소사역팀(팀장 박동진 선교사)은 11월 30일(금), 필립스 스테이트교도소(Phillips State Prison)를 방문하여 재소자들을 섬겼다.


특별히, 이날은 종신형 선고를 받은 100명의 재소자들을 섬기는 시간으로 연합장로교회의 설교목사인 문정선 목사외 청년부 담당 서석훈 목사, 쟌박 유스 전도사 등 30명의 자원봉사자들과 마리에타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의 조슈아 EM 사역자 등이 동참했다. 선교사역팀은 이번 방문을 위해 새벽부터 300명분의 음식을 만들고 선물을 준비했다.

 

식사를 앞서 드린 예배는 쟌박 목사의 기도에 이어 문정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문 목사는 “누구에게나 힘든 시간이 있듯이 나 역시 먹고 살 것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다. 인생에서 먹고 사는 일 만큼 중요한 일이 없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삶의 방향이 바뀐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진리를 발견하고 참 자유를 누리게 되길 바란다"고 권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성경책과 양말을 선물로 나눠주었으며, 불고기, 닭도리탕, 김치, 과일 등을 대접했다. 식사 후에는 찬양과 캐럴을 부르며 재소자들에게 즐거운 한 때를 선사했다.


박동진 선교사는 “각 교회와 기업들이 한 달에 한번 교도소를 방문하여 제소자를 섬기는 사역이 활성화되면, 교도소 안에 합창단, 찬양팀도 만들 수 있다"며 "이 일을 위해 음악, 미술 등 각자의 달란트로 제소자를 훈련시킬 사역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박동진 선교사 678-643-5902  

 

 


필립스교도소 채플린(가운데) 뒤로 검문소와 두 개의 철창 문 뒤에 교도소가 위치해 있다.

제소자들에게 전달할 물품을 나르는 연합장로교회 국내선교교도소사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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