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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다”

세계인권 선언의 날 논평 발표 정부에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도 촉구

뉴스파워 | 등록일 2018년12월14일 18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는 2018년 세계인권 선언의 날 논평을 발표하고 샬롬나비는 “인권이란 보편적이며, 윤리적이며, 공평하고 정의로워야하기 때문에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라”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문제와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문제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며 “우리는 동성애자들도 인간으로서 천부적 인권이 있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하고 있는 동성애라는 행위가 선하거나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또 동성애를 비윤리적인 행위로 비판한다고 해서 그것이 인권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특히 “동성애를 비판하는 것을 법으로 처벌하겠다는 발상은 그야말로 인권 자체를 모독하는 행위와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샬롬나비는 또한 “한국 정부는 남북대화의 과정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을 촉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또한 “북한의 핵 포기 없는 남북의 평화추구는 우리의 앞날에 커다란 핵위협의 암운을 드리울 수 있다.”며 “그러므로 우리는 북한의 명확한 핵 포기가 확인되는 상황 하에서 남북의 평화정착을 추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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