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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한인교회, 성탄절 칸타타 공연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8년12월29일 05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성탄 주일인 12월 23일 아틀란타한인교회(김세환 목사)는 ‘The Silence and the Sound(고요함 그리고 소리)’라는 주제로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성탄절 칸타타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연합찬양대, 어린이합창단, KC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참여하여 무대를 꾸몄다. 지휘: 박영란 집사, 피아노 반주: 반신애 집사 △낭독: 이상재 목사, 배애자, 이은재, 박진영 △알토: 김성희 △ 테너: 김산 △어린이 솔로: 지 올리비아 어린이 합창 지도는 김성진 집사가 맡았다.

 

윤상조 찬양 위원장의 개회 기도로 시작된 칸타타의 첫 곡은 연합찬양대의 합창으로 ‘주님 앞에 떨며 서서’를 노래했고 이어 지 올리바아 양이 ‘우리에게 오소서’를 솔로로 노래했다.

 

계속해서 ‘누가복음 2장’을 이은재 양과 박진영 군이 낭독한 후 , ‘주님 나셨네’, ‘천사들의 노래’, ‘우리 위해 나셨다’, ‘소리쳐 찬양 할렐루야!’,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를 연합 찬양대가 합창했고, 마지막 곡인 ‘찬미 캐럴’은 회중과 함께 불렀다.

 

박영란 지휘자는 "이번 칸타타를 위해 약 2달의 연습 시간을 가졌다"고 밝히며 "칸타타 공연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성탄의 참 의미인 예수를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칸타타(Cantata)는 악기 반주가 동반되는 성악곡 중의 하나로, 성탄절 칸타타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바르게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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