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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야 하거나 추방되는 A국 선교현황 ③

A국 선교소식

S 선교사 | 등록일 2019년01월18일 16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4기 T 선교사 훈련이 감사합니다. W 형제 부부는 자신들을 T 선교로 헌신하게 하신 선교사님이 나가게 되심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선생님의 부르심이 아니라 나의 부르심으로 받아들이며 티벳 선교의 길을 가겠다고 합니다.

 

이렇듯 많은 선교사들이 추방되고 있는 시기에는 잠시 멈추고 숨어있고 싶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련받겠다고 하니 멈출 수가 없습니다. 그들에게 엘리사의 도전을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멈춘 구간을 이어간 엘리사처럼 그의 스승이 멈춘 그 부르심의 길을 이어가는 티벳 사역의 엘리사가 되어줄 것을 도전하였습니다. 나 혼자만 남았다고 걱정하는 엘리야에게 아직도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고, 입 맞추지 아니한 자가 7,000명이나 남았다고 하신 주님의 음성이 나에게 들립니다. 그들과 더불어 계속하여 이 부르심의 길을 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가다가 멈춘 길이어도 걱정 없습니다. 주께서 지금껏 동역하고 동행하게 하신 나의 엘리사들이 그렇게 가다가 멈추어도 계속하여 그 길을 이어갈 것이기에…


기도해주세요!

“비자발적 출국이 늘어가는 상황 속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를 누리며, 그럼에도 주께서 남아있게 하실 이유가 있는 부르심의 길을 갈 수 있기를…, J·A·C 형제를 통하여 K 땅에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어지게 하시고, J 형제의 가정모임에 평강과 부흥을 주시고, J 형제의 말씀 사역을 축복하시기를…, K 장학생들이 주님 앞에 돌아올 수 있기를, 주오옌이 더욱 믿음으로 굳게 세워지며, 대학생이 된 스나바이종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말씀의 부흥을 꿈꾸는 에스라 사명단의 동역자들이 그들의 민족을 말씀으로 섬기며 그들의 교회를 말씀으로 부흥시켜갈 수 있기를.., 어머님의 믿음이 자라고, 아버님과 믿지 않는 양가 가족들이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한국에서 생활하는 은혜의 직장생활과 지용이의 대학생활을 축복하시기를, 아내의 갑상선암을 붙드시며, 막내의 학업과 의사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어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

 

이제 곧 성탄절입니다. 비록 성탄예배조차도 드릴 수 없는 상황이지만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눅2:14)’고 고백할 은혜가 이곳과 그곳에 넘치기를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주안 평안!  <끝>

 

2018년 12월 18일, S 선교사 가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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