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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이집트 침략 ⑪

이집트의 神바람 기도편지

이집트의 이바나바 루디아 선교사 | 등록일 2019년02월01일 13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델타 지역 도시들에서의 전쟁

데오드래가 칼리드지를 설득하였고 그래서 그는 무슬림이 잠들어 있는 밤에 일어나 그의 부하들과 함께 걸어서 데오도래 장군에게로 왔다. 거기서 그는 니끼우 도시로 갔고 무슬림 군대와 전쟁하기 위해 도멘티아누스의 군대에 합류하였습니다. 그 후 사벤디스(Saberndis)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밤에 무슬림 군대의 손에서 벗어 났습니다. 그리고 요한이 지방 수령으로 있는 다미에따(Damietta)로 갔습니다.


요한은 한 편지와 함께 사반디스를 알렉산드리아로 보내었습니다. 그 편지에서 사벤스디스는 총독들에게 그의 잘못을 눈물로 고백하여 이렇게 썼습니다.

“요한이 제 나이에 대해 아무런 배려를 보이지 않고 저에게 타격과 모욕을 입혔기 때문에 제가 무슬림에 함류했었습니다. 그 전까지 저는 동로마 제국을 위한 충성된 종이였습니다.”

 

무슬림 군대의 대장 아므루는 12개월 동안 이집트 북부지방의 기독교인들과 싸우면서도 그들 도시들을 정복하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15번째 해 여름에 그는 사카(Saka)와 뚜크-담시스(Taku-Damsis) 도시로 행진하며 강이 범람하기 전에 시들러서 이집트인들을 정ㅂ복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게 어떤 상처도 입히지 못했습니다.


다미에타(Damietta) 도시에서 사람들이 그를 받아드리길 거부했고 그래서 그는 농작물을 불태우려고 했습니다. 그는 바빌론 성채에 남아있는 부대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알렉산드리아로 도피한 사람들로부터 탈취했던 모든 전리품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는 알렉산드리아로 도피한 사람들의 집을 파괴하였고 그 집들의 나무와 철을 취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강의 도시를 불태우기 위해 바빌론 성채로부터 그 두 강의 도시에 이르는 도로를 건설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 도시의 주민들은 이 계획을 듣고 그들의 재산을 가지고 도망갔으며 그들의 도시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무슬림 군대는 그 도시를 불태웠습니다. 그러나 밤에 그 도시의 주민들이 와서 화제를 진입했습니다. 무슬림 군대는 그들을 대항하는 다른 도시들과 싸우기 위해 행진했고 이집트인들의 재산을 빼앗았으며 그들을 잔인하게 대했습니다. 그러나 데오드래 장군과 도멘티아누스 장군은 그 도시의 주민들에게 어쩐 피해도 입히지 못했는데 그것은 그 도시에 있는 무슬림들로 인해서였습니다.


안티노에(Antinoe)

아무르는 이집트를 떠나 리프 지방으로 전쟁하기 위해 소수의 무슬림을 보냈습니다. 그 무슬림들은 동로마 군대가 약한 것과 헤라클리우스 황제에 대해 가지는 백성들의 적대감을 보았을 때 전투에서 더 강해졌고 용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집트 백성들은 전국 도시에서 콥트 정교 신앙에 대해 황제가 가한 핍박과 칼케돈 교화 사이러스의 선동으로 인해 적대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안티노에 도시의 군주들은 무슬림 군대를 공격하기 위해 지방 수령 요한과 함께 대책을 모색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거절하고 그의 군대와 함께 서둘러 일어나서 도시로부터 모은 모든 세금을 가지고 알렉산드리아로 갔습니다. 그는 그가 무슬림 군대에 저항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패윱의 수비대와 같은 운명을 만날까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 지방의 모든 주민들은 무슬림 군대에 복종했고 그들에게 지즈야(공물)를 바쳤습니다. 무슬림 군대는 만나는 모든 동로마 군인들을 칼로 죽였습니다. 동로마 군인들은 한 요새에 있었습니다. 무슬림 군대는 그들을 포위하였고 요새에서 그들을 내쫓았습니다.  그들은 바빌론 성채를 강하게 하였고 니끼우 도시를 점령하고 그들 자신을 강하게 하였습니다.


바빌론 성채의 함락
(봉쇄시작: 640년 9월 바빌론 성채 함복~641년 4월 9일)

 

무슬림 군대의 지휘관 아무르는 바빌론 성채 앞에서 진을 쳤고 그 안에 주둔하고 있는 동로마 군대를 포위했습니다. 성채 안의 주둔군은 아무르로부터 그들이 가지고 있던 수많은 전쟁무기 모두를 버려 그에게 바치면 그들을 죽이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 후 그는 그들에게 바빌론 성채를 떠날 것을 명령했습니다. 그들은 적은 양의 금을 가지고 떠났습니다. 부활절 이튿날에 이러한 방식으로 이집트의 바빌론 성채가 점령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믿는 자들을 위해 목숨을 주신 우리 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고난을 영화롭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을 벌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그들의 등을 무슬림 군대에 보게 하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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