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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 팰리세이드노회 “Thriving Congreations” 세미나 개최

복음뉴스 | 등록일 2019년04월05일 07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RCA 팰리세이드노회(노회장 김은영 목사)는 Program Committee(위원장 김종국 목사) 주관으로 2019년 봄 세미나를 개최했다. 새언약교회(김종국 목사)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The Reformed Church of Oradell에서 3월 29일(금)과 30일(토) 이틀 동안 진행된 “2019 SPRING SEMINAR of Education, Encouragement, and Fellowship”의 주제는 “Thriving Congreations”였다.


29일 세미나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30일 오전에 열린 세미나는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서 강사 Rev. Andy Bossardet는 Rev. Dr. Debora Jackson이 쓴 책 <효과적인 리더쉽을 위한 영적인 훈련(Spiritual Practices for Effective Leadership)>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미시간에서 사역하고 있는 Rev. Andy Bossardet는 참석자들에게 자신들의 목회 사역과 소명에서 느끼는 기쁨과 도전이 무엇인지를 묻고, 시간 활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우선 순위가 무엇인지를 진단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사역의 현장에서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내어놓고 생각들을 나누게 함으로써, 미국 주류 사회의 백인 교회들 뿐 아니라 한인 이민 교회들의 문제들을 다시 돌아보게 하였다. 대부분의 한인 이민 교회들이 오래 전부터 겪고 있는 문제이며, 1세 목회자들의 은퇴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교회들에서는 교회의 미래에 대한 영적인 어려움과 사역의 연속성에 대한 도전을 토로하였다. 이는 비단 한인 교회 뿐 아니라 미국인들의 교회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는 문제였다.


Rev. Andy Bossardet는 “목회자는 영적 회복을 위한 자신만의 거룩한 장소(Sanctuary)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 거룩한 장소는 단순한 예배당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에게 있어서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나 장소, 또는 다른 사람과의 교제 같은 다양한 의미로 적용되는 것이다. 이는 교회를 섬기는 리더들의 영적인 상태가 건강해야 교회들이 영적으로 회복될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세미나는 진행과 강의가 통역 없이 영어로만 진행되었다. 영어에 능통하지 않은 한인 참석자들을 배려한 통역이나 한글 자막은 제공되지 않았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김종국 목사는 “한글 자막을 제공할 계획이었는데, 강사가 약속된 날짜까지 강의 원고를 보내오지 않아 한글 자막을 준비하지 못했다”며 “영어에 능통치 못한 한인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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