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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제13차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뉴욕기도회” 가져

세기총 사무총장:신광수목사 | 등록일 2019년05월14일 09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수석상임회장 윤보환 목사)는 5월 10일(금) 오전 10시, 뉴욕에 소재한 대동연회장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에베소서 1:10)”란 주제로 제13차 한반도평화통일을 위한 뉴욕기도회를 세기총 임원진 및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임원 및 회원 목회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드렸다.

 

세기총 사무총장인 신광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이종명 목사(준비위원장, 세기총공동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최낙신 목사(세기총 대표회장)가 대회사를, 김명옥 목사(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에스겔37:15-23을 본문으로 "진정한 통일, 시온이즘“이라는 제목으로 세기총 수석상임회장 윤보환 감독이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특별기도회는 정여균 목사(세기총공동회장)가 ‘한반도의 비핵화와 통일을 위하여’, 김연규 목사(세기총 부서기)가 ‘뉴욕의 복음화와 한인교회들을 위하여’, 박진하 목사(침례교회한인지방회 증경회장)가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동포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전희수목사(글로벌여성협회 회장)가 ‘750만 재외동포를 위하여’ 각각 기도를 하였다.

 

이후 세기총 2대 대표회장 장석진 목사가 격려사를,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가 축사를, 세기총 대표회장인 최낙신 목사가 준비위원장 이종명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말씀에서 윤보환 감독은 "대한민국의 통일은 성령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다”며 뉴욕교계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면서 “첫째는 거룩한 중재자가 되어야 한다. 한국과 북한과 미국과의 복잡한 관계 속에 중재적인 사명을 위해 뉴욕교계가 앞장서 기도하자. 둘째는 대한민국의 시온이즘은 평양교회 회복에 있다. 아무래도 북한에 들어가기 쉬운 미국 시민권을 가진 한인들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던 무너진 평양에 잃어버린 교회를 세우는 역할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셋째는 거룩한 성령으로 인한 복음통일”을 강조하면서 “평화통일이라고 해도 적화통일은 안된다며 복음으로의 통일”을 강조했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이번 뉴욕기도회가 13차 기도회임을 말하면서 14차 기도회는 5월 12일 필라에서 열리며, 15차 기도회는 인천에서, 16차는 미얀마에서 이어질 것임을 알렸다.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는 대회사에서 “조국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한 분도 없을 것”이라고 전제한 뒤, “통일은 우리의 생각과 뜻, 우리의 행사와 주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계획과 정치인의 방법으로 해결될 수 없음도 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일을 주관하실 때 통일이 올 것으로 믿는다. 뉴욕기도회를 통해 조국통일을 앞당기는 복된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는 세기총 상임고문 박희소 목사가 축도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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