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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과 종말론의 바른 정의”

정성욱 교수 한빛장로교회서 조직신학 세미나 열어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5월17일 18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빛장로교회에서 목회자와 설교자를 위한 조직신학 세미나가 열렸다.


 

5월 13일(월) 정성욱 교수가 이끄는 목회자와 설교자를 위한 조직신학 세미나가 한빛장로교회(이문규 목사)에서 열렸다.


‘구원론, 종말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삼위 일체적 관점에서 본 구원론’과 ‘종말론’에 대해 강의했다.


정 교수는 “대부분의 종말론이 두렵고 어두운 종말론이라 언급하기를 피하는데 ‘밝고 행복한 종말론’은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를 기대하는 행복한 소망을 준다. ‘밝고 행복한 종말론’이란 결혼식을 기다리는 신부의 마음으로 주님의 재림을 기대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역사적·우주적 종말론’은 재림의 징조를 가장 많이 보여준다. 그 대표적인 예가 ‘미국 동성애의 합법화’이다. 요즘 시대는 배교의 시대이다. 교회 안에서조차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고 말한다. 교회는 참 교회와 거짓 교회로 구분된다. 거짓 교회의 대표는 가톨릭이며 이 외에도 WCC(World Council of Churches),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주의 등이 있다. 교회를 핍박하는 바벨론은 ‘정권’이고, 대음녀는 ‘교권’이다. 대음녀(교권)는 바벨론(정권)의 손과 발이 되어 바벨론의 일을 도우나 결국에는 바벨론을 지배하는 적그리스도에게 완전히 멸망된다. ‘세대주의적 전천년주의’는 구원의 역사를 세대로 나누어 유대인들의 우월성을 주장하고, 특권을 부여한다. 이들은 하나님의 역사가 교회가 아닌 유대인 중심으로 이끌어 간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는 옳지 않다. “역사의 중심은 이스라엘이나 유대인이 아닌 교회이다.”라고 강조했다.


‘역사적 전천년주의’는 가장 성경적인 종말론으로 교회의 휴거는 환난 전이 아니라 환난 후라고 정의한다. 역사적 전천년주의는 교회 역사 속에서 가장 믿을 만한 종말론으로 증명되고 있다. 또한, 역사적 전천년주의는 예수님의 재림이 천년 전에 오고,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한다고 주장한다.


이날 강의에서는 ‘개인적 종말론’, ‘세대주의적 천년주의’, ‘무천년주의’, ‘후천년주의’, ‘역사적전천년주의 현황’, ‘하나님의 나라, 이스라엘 교회’, ‘이스라엘과 교회, 누가 하나님의 백성인가?’, ‘예수는 재림의 징조’, ‘재림의 모습’, ‘재림의 결과’,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요한계시록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탈피하라’, ‘요한계시록의 구조’ 등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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