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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양대회 시니어 컨퍼런스 개최

“인생의 후반기 멋지게 설계해요!”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5월17일 18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19 양대회 시니어 컨퍼런스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열렸다.

 

 

미국장로교(PCUSA)가 주최하는 2019 양대회 시니어 컨퍼런스가 ‘존귀함’(사 32:8)을 주제로 5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문정선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컨퍼런스는 첫날, 등록에 이어 14일과 15일 오전 8시 30분 예배를 시작으로 저녁 10시 30분까지 예배, 특강, 워크샵, 말씀 기도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14일 오전에 열린 시니어 특강은 “백세시대를 향한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임종섭 장로가 강의했다.


임 장로는 “2017년도 미국인의 평균 수명은 남성 76세, 여성 81세이다. 주요 사망원인으로는 심장병, 암, 사고, 만성폐질환, 뇌졸증, 치매, 당뇨, 폐렴, 심장질환, 자살 등이 있다. 오늘 강의가 100세까지 건강하게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통계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웃음을 잃지 않고,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지고 주위 사람들과의 행복한 관계 형성을 유지한다. 동양 의학에서 중요시하는 기를 잘 관리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내 몸의 장기를 잘 살펴 몸의 상태를 항시 확인하라. 잇몸과 혀는 몸의 이상 신호를 빠르게 알려주는 장기이다. 혈액 순환이 잘되도록 혈관 관리에 힘써라.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며 성인병의 원인이다. 명상 및 종교활동은 스트레스와 근심, 우울감을 줄이고, 창의적 사고와 주의력을 높인다. 백세 건강에 스트레스는 꼭 피해야 하는 적이다.”라고 강조했다.


특강을 마무리하며 임 장로는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우유 배달을 하는 것이 건강에 더 유익하다.”라는 역설적 표현으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맨손체조, 걷기운동, 등산, 스트레칭, 조깅 등의 가벼운 운동과 긍정적 사고로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사는 시니어가 돼라”고 격려했다.


특강을 마친 후에는 다양한 워크샵이 진행되어 배움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의 워크샵은 ‘시니어 전도’, ‘성경의 맥을 잡아라’, ‘성경속의 인물’, ‘창세기 묵상’, ‘시니어 선교’, ‘수어 찬양’, ‘고전무용’, ‘오카리나’, ‘혼성 중창팀’, ‘율동찬양’, ‘하모니카’, ‘창세기 묵상’, ‘노인성 치매’, ‘치아관리’, ‘노년의 건강관리’, ‘건강을 지키는 다니엘 식단’, ‘뇌졸증 예방 및 응급조치’, ‘대사증후군 바로알기’, ‘의약과 건강상식 골다공증’, ‘소셜 시크릿 베네핏’, ‘지혜로운 장례 플랜’, ‘위임장’, ‘지혜로운 여행플랜’, ‘미국 역사 및 시사 이야기’ 등의 다양한 수업이 진행되었다

 

 


수어찬양 워크샵

시니어잔도 워크샵

오카리나 워크샵

임종석 장로가 특강하고 있다

주사랑찬양율동 워크샵

혼성중창팀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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