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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교회 새성전입당 감사예배 및 명예장로 추대

KCC News 권문웅 기자 | 등록일 2019년07월05일 09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6월 30일 주님의은혜교회 새성전 입당예배에서 순서를 맡은 목회자들

 

2007년, 4월에 창립을 선언하고 첫발을 내딛었던 이후 12년여 동안에 네 번의 이전을 거듭해오던 주님의은혜교회(최준호 목사, UMC)가 릿지필드의 유명건물이던 Chase Bank 건물을 매입, 보수 공사를 마치고 6월 30일(주) 오후 5시에 자체 교인과 하객 300여 명과 한인 UMC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최준호 목사의 사회로 연합교회 고한승 목사의 기도에 이어 베다니교회 장동찬 원로목사가 “교회의 참된 터”(역대하 3: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고 베다니교회 이기성 목사(헌금기도), 필그림선교교회 양춘길 목사(축사), 체리힐교회 김일영 목사(격려사), 아콜라교회의 안명훈 목사(축도), 김영식 목사(애찬기도), 그레이스벧엘교회의 장학범 목사(민용기명예장로 안수) 등이 예배와 명예장로 추대 예식에서 순서를 맡아 주었다.


말씀을 전한 장동찬 목사는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 아비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브스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역대하 3:1)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의 부활이 있은지 200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부활을 믿지 못하고 있는 성도들이 있음을 지적하는 한편, 그러나 그 훨씬 옛날 아브라함은 부활을 확신하고 모리아 산을 향했음을 상기시키며 “교회의 진정한 사명은 예수의 생명을 받아 거듭나고 죽은 영혼이 날아나는 곳으로 이 일은 성령의 역사를 의지하지 않고는 불가능 하다”고 성령의 역사를 강조했다.


장 목사는 주님의 은혜교회를 향해 “다시오실 그 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회개와 감사가 고백되고 엎드려 부르짖는 성도들의 모임이 넘치는 교회가 될것을 축원한다”며 최준호 목사와 성도들의 그간의 노고와 수고를 치하하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최준호 목사는 새성전 입당을 위해 82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열심으로 봉사한 민용기 권사를 명예장로로 추대하는 예식과 Chase Bank 건물 구입부터 용도변경 등 많은 행정과정을 도와준 Ridgefield 타운 데니스 심사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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