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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외침은 하나님 사랑이었다!”

‘1919 유관순과 그녀들의 조국’제2차 애틀랜타 상영회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7월12일 16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3.1 운동의 대표적인 인물 유관순 열사의 삶을 기독교인의 렌즈로 재조명한 ‘1919 유관순’의 영화 상영회가 7월 28일(주) 오후 5시 아틀랜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문정선)에서 열린다.


지난 5월 31일(금) 아틀란타한인교회(김세환 목사)와 6월 2일(주)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의 1차 상영회에 이어 2차로 열리는 이번 상영회는 시애틀에 본부를 두고 7년 동안 북한 동족 선교를 해 온 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 박상원 목사가 함께 자리한다.


‘1919 유관순’은 17세 이화학당의 소녀 유관순을 필두로 마음과 뜻과 온 힘을 다해 자유를 외쳤던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과 생애를 담은 자료와 고증을 토대로 그린 작품으로 백석대 유관순 연구소와 유관순 기념사업회의 고증을 받아 다큐멘터리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여성독립 운동가분들이 당한 고문과 고초를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조국을 향한 그녀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더욱 깊이 묘사했다.


1919 유관순에 ‘그녀들의 조국’이라는 부제가 붙는 만큼, 위인 유관순이 죽음의 목전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칠 수 있었던 것은 그녀와 함께 열정과 희생을 불태워 준 소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음을 새롭게 각인시켜 일제에 맞서 싸운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영화를 통해 재조명했다.


여성 독립 운동가들이 당한 고문과 고초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영화는 태극기와 십자가를 두 손에 들고 일어난 그녀들의 외침이 하나님 사랑에서 시작된 기도였음을 잘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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