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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가 아닌 기독교학교의 존립을 위해 기도주세요

수리남 선교 이야기

안석렬, 이성옥 선교사 | 등록일 2019년07월19일 09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수리남을 사랑하시고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가나안 학교를 위한 특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번 소식에서 학교 정체성 문제로 기도 부탁드렸던 일 기억하시지요? 계속 기도해주시는 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만 9년간 학교를 운영해 왔는데 특별 학교에 속하는(공립이 아닌) 우리 학교를 문교부에서는 공립학교로 취급하여 지난 해에는 문교부에서 교장을 마음대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공립학교가 되면 첫째로 예배나 매주 성경공부를 하는데도 문제가 있고, 둘째 기독교인 교장을 얻기 힘들게 됩니다. 때로는 힌두, 모슬렘, 무신론자가 교장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저희도 계속 기도하던 중 약 두 주 전에 문교부 차관에게 편지를 써 보냈더니 어제 연락이 왔습니다. 7월 4일 아침 8시 30분에 부 차관을 만나 대화하게 됩니다.

이 모임을 위해 특별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가나안 학교가 공립이 아닌 기독교 학교로 인정 받아 학교도 더 잘 운영되고 성경교육도 더 확실하게 진행되는 결정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9년 6월 29일, 아침 일찍 문교부에 가서 차관보를 만났습니다. 대화의 중요한 것은 공립학교로는 성경공부와 예배를 실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특수학교로 하려면 내무부에 신청해서 허락을 받아야하고, 그 외에도 여러 서류와 절차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그렇게 되면 교사를 우리 학교가 스스로 찾아야하는 외에도 교사들 보험, 퇴직 연금, 휴가등 관여해야 할 일들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하던중 우리의 사역을 이해하기 시작한 차관보가 우리에게 공립학교로 하면서 성경공부와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 달라고 차관에게 편지를 써 보내라고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언제나 도와주어 오늘도 함께 갔던 델라노형제가 서류문제를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문교부가 우리가 요청한대로 허락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에 감사드리며 2019년 7월 4일
수리남에서 안석렬, 이성옥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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