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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신교인 72%,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 의심하지 않는다”

번역·박세혁 기자 | 등록일 2019년07월19일 11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대부분의 개신교인들은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실천하고 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에서 실시한 2019년 제자도의 길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개신교인의 72%는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나는 가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며 내 삶을 돌보실지 의심한다.”라는 진술에 대해 반대했다. 이 중에서 50%는 강하게 반대했다. 이에 대해 강하게 동의하는 개신교인은 5%에 불과했고, 13%는 어느 정도 동의했으며, 10%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일관되게 나타나는 여덟 가지 지표 중 하나로 믿음의 실천을 꼽았다.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전무 이사인 스캇 머카널은 “성서는 신자들이 다양한 시련을 예상해야 한다고 말한다. 문제는, 그리스도인이 실제로 어떻게 반응하는가다. 교인 중 절반은 어려운 시간이 찾아올 때 하나님에 관한 의심이 생겨난다고 답했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에서는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외에도 자신의 돈이나 재산을 아낌없이 드리는 것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실천하는 지표로 보았다.


개신교의 36%는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하나님이 쓰시도록 하고 있다는 말에 강하게 동의했으며, 약 33%는 어느 정도 동의했다. 약 20%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고, 10%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우리가 재정적 안정성을 어디에서 찾는가?’라는 문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한다. 과반수의 교인은 하나님께 자신의 재정에 대한 통제권을 드리고 있지만, 2/3은 완전한 통제권을 드리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또한 개신교인의 73%는 “나는 가끔 하나님이 내가 아는 비그리스도인의 삶을 바꾸실 수 있을지 의심한다.”라는 말에 대해 동의했다. 이 중에서 50%는 강하게 동의했다. 11%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고, 17%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후기 기독교적인 미국 문화 속에서 교인들은 비그리스도인과 접촉할 기회가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다른 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면 교인들이 복음을 전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머카널은 지적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DiscipleshipPathwayAssessme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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