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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맞아 북한땅 구원위해 함께 기도하자

8월12 일 8.15 광복절 기념 연합통일광장기도회 개최

최국희 기자 | 등록일 2019년08월15일 08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난 8월12일 개최된 연합기도회에서 김북한 목사는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북한을 향해 ‘돌아오라. 돌이켜 하나님께로 온다면 축복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전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지난 8월12일 개최된 연합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합심기도하고 있다.

 

 

광복절 74주년을 앞두고 통일광장기도연합은 8월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울산·대전 등 3곳에서 ‘8.15 광복절 기념 연합통일광장기도회(이하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서울역 광장에서, 영남권은 울산 태화교에서, 호남과 충청 지역은 대전역 광장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연합기도회 설교는 서울 지역 김북한 목사(노원 한나라은혜교회), 울산 지역 임창호 목사(부산 장대현교회), 대전 지역 강철호 목사(새터교회)가 각각 맡았다.

 

이날 저녁 서울역광장에서 설교한 김북한 목사는 “저는 탈북민출신 목사로서 북한구원을 향한 마음이 남다를 수 밖에 없다. 현재 북한은 당시 북이스라엘의 상황과 너무나 비슷하다.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을 먼저 받고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된 북한은 장대현교회에 우상을 세웠다. 그 후 북이스라엘처럼 재앙은 북한땅에 전염병으로, 홍수와 기근으로 계속되고 있다. ” 면서 “그러나 이러한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회복’이다. 하나님은 이 순간에도 북한 동포들을 향해 ‘돌아오라’는 메시지를 계속 보내고 계신다. 돌아오면 재앙을 벗어날 뿐 아니라 회복시켜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북한을 향해 ‘ 북한의 재앙은 그들이 하나님을 떠나 다른 길로 갔기 때문이니 돌아오라. 돌이켜 하나님께로 온다면 축복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전해야 한다. “ 고 말씀을 전하고 참석자들을 향해 기도회를 인도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 가족들의 호소문이 발표되었고, 일부 탈북민들의 간증 시간과 합심기도로 진행되었다.

세 곳에서 동시에 열린 연합기도시간에는 같은 제목으로 합심기도가 이루어졌다.(1.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김원호, 함진우 등 북한에 억류된 남한 선교사 6명이 모두 풀려나게 하소서. 2. 정치범 수용소가 폐쇄되게 하소서. 갇혀있는 성도들과 주민들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옵소서. 3. 감옥에 갇혀있는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이 풀려나게 하소서. 4. 신앙의 자유가 주어짐으로 자유롭게 예배드리며 전도, 선교의 자유가 보장되게 하소서. 5.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종식됨으로 북한전역에 있는 3만 8천개 동상과 집집마다 걸려 있는 초상화들이 철거되게 하시고, 전 국민적 김일성 일가 우상숭배의 죄악이 사라지게 하소서.)

 

통일광장기도회는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북한정의연대 (대표 정베드로), 서울기독청년연합회(대표 최상일) 등 기독교 통일운동단체와 북한인권 운동 단체가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기 위해 지난 2011년 10월 31일 서울역 광장에서 시작된 탈북민들의 간증과 기도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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