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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애틀랜타성결인대회’ 열린다!

“3년간 매년 하나의 성결교회 세우겠다”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8월23일 11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2회 애틀랜타성결인대회가 9월 13일(금)부터 15일(주)까지 삼일간 개최된다. 대회의 주제는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로 주요 강사는 지난해 성결교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 목사), 상도동 하나교회를 시무하는 최종만 목사, 신촌성결교회를 시무하는 박노훈 목사,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 저자 장애영 사모이다.


애틀랜타 지역 성결교단의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성결교 교역자들의 연합특송, 성가대 연합찬양, 연합 찬양팀이 참여하여 연합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또한 미국 성결교회의 중부지방회 소속인 중부지방동남감찰회가 지방회로 승격되었다. 이에 내년 2월 지방회 설립과 동시에 섬기는교회의 정성진 목사가 첫 주자로 교회를 개척할 예정이며 앞으로 3년간 매년 하나의 성결교회를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회를 앞두고 21일(수) 열린 기자회견에는 이혜진 목사(아틀란타벧엘교회)는 올해부터 대회의 헌금 전액을 개척 교회를 위해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연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성결인 대회에서 마음을 모은 헌금으로 부교역자들의 교회 개척을 돕고, 교회 개척의 좋은 모델로 지역 성결교회의 활성화에 밑바탕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중부지방회동부감찰장을 맡고 있는 장석민 목사(빛과사랑교회 목사, 사진)는 “동남감찰회가 지난봄 지방회로 승격되어 교회개척 및 서포트가 가능하게 되었다.”라며 “매년 열리는 성결인대회에서 개척자를 소개하고, 취지를 알려 한마음으로 모은 물질을 후원할 예정이다. 매달 일정 금액을 지방회와 동남감찰회 소속 성결교회들이 후원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 일을 통해 교단이 추구하는 신앙과 신학적으로 부분이 확대되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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