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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데버, “시끄러운 음악이 아니라 복음적 신학이 예배를 규정짓게 하라”

번역·박세혁 기자 | 등록일 2019년08월23일 11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마크 데버 목사는 교회가 회중의 찬송으로 유명해야 하며 회중의 목소리가 반주에 묻히지 않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한다.


8월 20일 테네시 주 내쉬빌에서 열린 Sing! 2019 집회에서 워싱턴 디시 캐피틀 힐 침례교회의 담임목사인 데버는 어떻게 복음이 공동 예배를 규정지어야 하는가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 강연에서 데버는 “복음 선포가 공동 예배의 핵심이 되어야 하며” “복음 신학이 우리의 공동 예배를 규정 짓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상의 모든 거짓 신들과 달리 참되며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은 여전히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그리스도인은 말씀 선포에 의해 그분의 목소리를 듣는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마다 그것은 은총의 행위다. 그분의 성령께서 그분의 말씀과 함께 오신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성서 강해가 예배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신이 계속해서 성서를 설교한다면 계속해서 복음을 선포하게 될 것이다.” 지도자들은 성서 읽기, 성서적 설교, 기도, 회중의 찬양을 예배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이는 성서가 명령하는 요소들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캐피틀 힐 침례교회의 예배 시간은 약 두 시간이다. 첫 한 시간 동안 찬송가와 기도, 성경 읽기를 한다. 이 모든 것의 목적은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여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는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예배의 속도를 늦추고 ↗ ↘ 침묵을 위한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하라고 권했다. 또한 그는 공적 성서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중의 찬양에 관해 그는 “모든 반주의 유일한 목적은 사람들이 더 잘 부를 수 있게 하는 것”이므로 절대로 사람들의 목소리를 압도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인간의 목소리가 노래를 통해 서로에게 진리를 말하는 것을 듣는 것보다 더 강력한 경험은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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