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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실상을 알립니다”

김종철 감독 초청집회 및 영화 상영회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8월30일 15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는 8월 25(주), 26(월) 양일에 거쳐 이스라엘에 실상을 알리는 ‘브래드 미니스트리’의 대표 김종철 감독을 초청하여 집회 및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25일(주) 김 감독은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시간표’(요한복음4:24)라는 주제로 영상과 더불어 이스라엘의 현 실상을 폭로했다.


김 감독은 “어린시절 교회를 다니며 이스라엘을 동경했다.”고 설명하며, 이스라엘을 몇 차례 방문한 후 예수를 믿으면 학교에도 갈 수 없고, 일자리도 구할 수 없고, 예배를 드리다 발각되면 화형까지 당하는 이스라엘의 현 실상을 알게 되었다.”고 폭로했다.


김 감독은 같은 유대인들끼리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이유에 대해 “그들은 600만 명의 유대인이 나치에 의해 학살당할 때 히틀러와 함께 있던 교황, 그리고 그의 목에 걸린 십자가를 기억하고 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교황에게 아이들만은 살려 달라고 탄원서를 제출했으나, 그 간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아이들은 가스실로 끌려가 죽음을 맞이했다. 또한, 십자군 전쟁의 대학살 역시 원인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기에 유대인들은 예수를 증오한다. 그러나 지금 그 척박한 땅에 예수를 직접 목격하는 유대인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인을 더욱 핍박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런 징조들을 통해 주님의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이스라엘 현지 기독교인들에게 이스라엘의 현 실상을 세상에 알려달라는 부탁을 받고, 25년간 일하던 방송국을 사표 낸 후 브래드미니스트리를 설립, 현 이스라엘의 실상을 알리고 있다.


브래드미니스트리는 2010년 ‘회복’이라는 영화로 이스라엘의 현 실상을 알렸고, 2011년에는 ‘용서’라는 영화로 팔레스타인 지역에 불고 있는 성령의 바람을 소개, 2013년 ‘제3 성전’ 영화를 통해 AD 70년 로마에 의해 파괴된 예루살렘 성전의 재건을 꿈꾸는 자들을 세상에 소개했으며 2017년 ‘루터의 두 얼굴’을 통해 종교개혁의 위대한 업적을 남긴 마르틴 루터의 반유대주의 사상을 폭로했다.


김종철 감독은 SBS 황수관의 신바람 건강법, 기쁜 우리 토요일, 솔로몬의 선택, 호기심 천국, 좁은 세상 만들기, 생활의 달인, MBC 김한길과 사람들 등의 인기 프로그램을 제작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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