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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열공으로 인도하는 '어성경' 애틀랜타지역에 확산 중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9월12일 09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18년 1월, 시카고에서 “어? 성경이 읽어지네!”(이하 어성경) 전문 강사로 사역 중이던 홍재화 장로, 홍영혜 권사가 애틀랜타 지역으로 이주하여 그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애틀랜타한인교회(김세환 목사)에서 “어? 성경이 읽어지네!”를 시작, 그동안 구약 8회, 신약 6회째. 연인원 2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어성경은 교재의 저자 이애실 사모를 중심으로 한국과 미국 등 40여 개국 70여 개 도시에 이미 보급된 바 있으나, 애틀랜타 지역에 전문 강사가 정식으로 성경방을 연 것은 작년이 처음이다.

 

오는 9월 23일(월)부터 매주 월요일에 터커에 소재한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어성경 구약 강의가 시작된다.

 

제일장로교회에서는 어성경의 전문 강사 김추자 집사(새한장로교회)가 한국 온누리 교회에서 훈련받고, 북가주에서 이미 어성경을 강의한 경력이 있어 강의를 맡을 예정이다. .

 

이 외에도 애틀랜타 서광교회의 이헌주 목사와 김민정 사모도 전문강사로서 어성경 구약 강의를 마치고 신약을 준비하고 있다.

평신도 지도자를 키우고 그들을 통해 말씀을 가르치는 '어성경'은 내년 후반기에 6개월 집중과정으로 “전문강사 스쿨”을 오픈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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