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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미국교회, 수요일 밤 정기모임 갖는다

번역: 박세혁 기자 | 등록일 2019년09월13일 21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8세기에 주중 기도회로 시작된 모임은 대다수의 미국 개신교회에서 회중의 삶의 일부가 되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에서 발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목회자 아홉 명은 수요일 밤에 모임이 있다고 답했다. 수요일 저녁에 정기적인 행사가 없다고 말한 경우는 10% 불과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전무 이사인 스캇 머카널은 교회 지도자들은 사람들이 매주 차례 이상 교회 활동에 참여하게 만들기가 어렵다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교회들은 여전히 수요일 밤에 문을 열고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58% 교회는 소그룹 성인 성경 공부를 하고 있으며, 53% 중고등부 모임을 갖고 있다.

48% 목회자는 시간에 아동부 활동이 있다고 말했으며, 45% 기도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39% 찬양대나 찬양팀이 연습을 위해 모인다고 말했다.

33% 수요일 밤에 예배가 있다고 말한 반면, 8% 다른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일 아침에 소그룹 성경 공부를 하는 교회들은 수요일 밤에 행사를 갖지 않는 확률이 높았다.

한편 주일 아침 예배 참석 인원이 50 미만인 교회의 목회자들 31% 주중 행사가 없다고 말했다.

주일 예배 참석 인원이 250 이상인 교회들의 경우는 75% 소그룹 성인 성경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80% 중고등부 모임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교회의 규모가 클수록 수요일 밤에 예배를 드리는 확률이 높았다. 주일 예배 참석 인원이 50 이상인 경우는 23%, 50명에서 99명인 경우는 30%, 100명에서 249명인 경우는 38%, 250 이상인 경우는 41% 수요일 밤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교회는 건물의 문이 열려 있든지, 그렇지 않든지 하루 24시간 내내, 일주일에 7 내내 존재한다. 하지만 이번 조사를 보면 교회 건물은 주일 아침 1시간보다 훨씬 자주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사실 수요일 밤에 닫힌 교회는 드물다.”라고 머카널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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