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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애틀랜타성결인대회 개최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09월20일 17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말씀을 전하는 이형록 목사


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

 

 

올해로 제2회를 맞는 애틀랜타성결인대회가 9월 13일(금)부터 15일(주)까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라는 주제로 삼일간 개최되었다.


“미주지역 12개 성결교회의 연합과 애틀랜타지역 교회연합을 돕자는 취지로 열린 이번 대회의 헌금 전액은 성결교단의 교회 개척을 돕는데에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는 취지로 열린 이번 대회의 초청강사로는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 최종만 목사(하나교회), 박노훈 목사(신촌성결교회), 장애영 사모(저자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대회의 일정은 13일 잔스크릭한인교회(이경원 목사), 14일 애틀랜타섬기는교회(안선홍 목사), 15일 벧엘교회(이혜진 목사)에서 열렸고,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 목회자 세미나는 14일 오전 벧엘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집회의 둘째 날인 14일 애틀랜타섬기는교회 집회의 인도는 안선홍 목사, 기도 김종민 목사, 설교 이형로 목사, 축도는 장석민 목사(빛과사랑교회 목사), 찬양은 연합찬양대가 섬겼다.


이형로 목사는 ‘골짜기에 일어난 부흥’(에스겔 37:1~10)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이 우리 삶에 찾아오시면, 말씀을 사모하게 되고, 갓난아이가 엄마 젖을 먹고 성장하듯 신앙이 쑥쑥 성장한다. 성령이 임하면 우리의 인격을 바꾸고, 귀가 열려 말씀대로 살아 성령의 열매로 하나님을 닮게 된다. 부흥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찾아오셔서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는 신비이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가 살아난 것은 큰 부흥이었다. 말씀과 멀어지면 영적 침체로 마른 뼈가 되나, 말씀이 들어가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애틀랜타 지역 성결교회가 말씀으로 놀라운 부흥을 일으키기를 기대한다.”고 설교했다.


이번 대회에 함께한 중부지방 동남감찰회 소속 성결교회는 잔스크릭한인교회(이경운 목사), 한샘성결교회(지윤병 목사), 두란노교회(이병억 목사), 빛과사랑교회(장석민 목사), 애틀랜타성결교회(김종민 목사), 애틀랜타섬기는교회(안선홍 목사), 애틀랜타주은혜교회(강윤구 목사), 리치몬드힐성결교회(이철호 목사), 아틀란타벧엘교회(이혜진 목사), 그레이스한인교회(이승훈 목사), 아틀란타로고스한인교회(김운형 목사)이다. 한편, 이번 대회를 후원한 ‘목회자세움네트워크’는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의 회복과 목회사역을 돕는 단체로 목회자 사역의 정체성을 일깨워, 목회자들이 목회를 끝까지 완주하도록 돕고 있다.


이정익 이사장(신촌교회 원로목사), 이형로 대표(만리현교회)와 박노훈 목사(신촌교회)가 맴버로 함께하고 있고, 강의료와 숙식까지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다.


목회자세움네트워크는 9월 10일(화) 뉴욕수정교회(황영송 목사), 13일(금)~15일(주) 애틀랜타성결인대회, 16일(월)~18일(수)까지 사바나리치몬드힐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 및 자녀양육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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