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미전도 종족 유럽의 집시들, 그들은 누구인가? ④

동유럽 선교

동유럽 집시 선교회 최정진 목사 | 등록일 2019년10월04일 09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헝가리에서 하는 사역

1) 지난 16년동안 하나님께서는 본 선교회를 통해 헝가리에 집시 교회를 일곱 군데에 세우게 해주셨습니다. 집시 교회 불모지 헝가리에 집시 교회가 계속 세워지도록 참여해 주십시요. 교회는 땅을 사서 건물을 짓는게 아니고 일반 주택을 사서 교회 용도로 개조합니다. 교회용 주택을 사는 비용 US $30,000~35,000 주택을 교회 용도로 개조한 비용 US $20,000-25,000 앞으로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제8, 제9, 제10 집시 교회가 세워 지기를 바랍니다. 후원교회에서 헝가리에 지교회를 세우셔도 됩니다. 미국 조지아주 컬럼버스 한인 장로 교회는 두번째 집시 지교회를 세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 집시 목회자 후보생들을 샤로스파탁 신학교 평신도 지도자 3년 과정에 보냅니다. 그리고 김나지움을 졸업한 학생들이 정식 신학교에 들어가는 것을 돕습니다. 헝가리 개혁 신학교, 헝가리 침례교 신학교, 헝가리 오순절 신학교 등 원하는 곳에 보냅니다. Bandor Arpad 헝가리 침례교 신학교 2학년 재학, Csaka Frerenc 헝가리 오순절 신학교 2학년 재학, 미래 집시 교회 사역자들을 양성할 기금을 보내주십시요.


3) 집시 음악 학원을 세워 재능이 있는 집시 학생들을 양성할 비젼을 주십니다. 음악에 재능이 있는 집시 청소년들이 많이 있지만 헝가리 음악 학교에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심지어 미션 스쿨에서 조차 음악에 재능이 있더라도 집시 학생들을 꺼려합니다. 음악학원 강사는 자원봉사자로 오스트리아 이태리 독일 등지에서 공부하는 한국 학생들입니다. 이들이 순번제로 헝가리에 와서 자원 봉사로 강의를 해 줄 것입니다. 방이 여럿 딸린 일반 주택 구입 비용 US$50.000-55,000 미국 필라델피아 한인 교회에서 핸드벨 풀 세트를 기증했습니다.
 
4) 헝가리 개혁 신학교 있는 샤로스파탁에 선교사 훈련원을 열 계획입니다. 헝가리 뿐 아니라 동유럽 어디를 가도 미전도종족 집시들이 넘쳐납니다. 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선교사 지망생들에게 선교사 훈련을 시키고 현장을 보여주고 동유럽의 집시선교지로 우선 파송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꼭 집시선교지로 가지 않아도 되고 복음이 필요한 곳에 가도 됩니다. 강의실이 여러 개 딸린 일반 주택을 구입해서 음악 학원으로 개조 비용 US $50,000 미국 텍사스 휴스턴 후원자들이 US $15,000을 보내왔습니다. 강사로는 동유럽 집시 아버지 사보 다니엘 목사, 동유럽 집시선교 총괄 최영 선교사, 우크라이나 베렉사스 집시 김나지움 설립자 캐나다 출신 팬디 데이비드 목사, 미국 크로스웨이 밋션 최정진 목사, 집시선교 현장에서 일하는 집시 목회자 등 강의할 분들이 많습니다. 낮에는 강의실로 사용하고 밤에는 선교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의 숙소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하면 방문자들이 호텔 숙식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5) 집시 교인들을 태우게 될 10인승 밴이 한 대 필요합니다.  중고 밴 가격 US$25,000-30,000(헝가리 중고차 가격은 미국보다 비쌉니다.) 집시 마을에 시내버스가 없어서 평일에 다른 마을에서 걸어서 교회에 오는 집시들이 불편을 많이 겪습니다. 본 선교지에서는 매일 어느 마을에선가 예배를 드리는데 다른 마을에서 와서 예배를 드리고 싶어하는 집시들이 많이 있습니다.<계속>

 

 

동유럽 집시 선교회 최정진 목사
동유럽 집시 선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교회 678)557-6559
또는 이메일 cmcusa@naver.com으로 연락 바랍니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교계 미주 한국 세계 선교

현재곡

포토뉴스

화제인물

DONATION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