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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닐라 국제 선교대회를 마치고 ⑥

Manila International Mission Conference 2019

마닐라 국제 선교대회 | 등록일 2019년10월04일 09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19 마닐라 국제선교대회 둘째날

이제 대망의 마지막 날이 되었건만 대회를 마치기 전까지는 다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임스 목사의 설교 이후 이미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분들이 강단 앞으로 나오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들 가운데 선교사로 헌신하고자 하면 190개국에 달하는 각 국기 앞으로 나오게 했습니다. 천여명의 젊은이들이 각 국기 앞으로 나아왔고 이들은 이미 선교사역을 하는 선교사들의 기도를 받으며 선교에 헌신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은사와 기름부으심의 차이 | 제임스 시다로스 박사(Dr. James Sidaras)
(Difference between Gifting and Anointing)
제임스 박사는 은사와 기름 부으심의 차이를 통해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가 말하는 은사는 좀 더 정교하게 말하면 재능이 있거나 천부적인 또는 타고난 재주가 있는 것에 가깝다고 봅니다. 원래부터 노래를 잘하거나 예술의 재주를 타고난 자들은 많지만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는 자들은 많지 않음을 그는 지적합니다. 타고난 재능으로 기교를 부릴 수는 있어도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음을 지적합니다.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 안에 있는 자들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구원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이며 이 십자가를 지기위해 우리는 매일 매일 자신을 부인하고 온전히 굴복함으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듯 다른 이에게도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권능과 기름 부으심 안에 자신의 멍에를 끊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성령님의 나타나심을 구하는 것 그것이 바로 기름 부으심이라고 전합니다.

 

하나님의 선계선교와 우리의 반응 | 조윤태 박사
(God’s World Vision and our Required Reaction)
창세기 12장에서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은 선교 명령으로 그를 통해 온 땅이 축복받을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축복은 섬김과 나눔과 복음전도와 선교대위임령을 감당할 때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조윤태 목사님은 이러한 아브라함의 부르심과 예수님의 40일 금식 이후 받으신 시험(눅 4:1-14)을 비교합니다. 돌을 떡으로 만들라는 말씀은 우리가 이 땅의 떡을 따름이 아니요 오직 생명의 떡인 주님의 말씀을 따름이라고 도전합니다. 메리바에서 마라의 쓴 물을 통해 이스라엘을 시험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십니다. 시험을 통과한 사람을 하나님은 사용하십니다. 선교에의 부르심은 궁극적으로 많은 지역으로 우리를 보내시는데 우리가 가는 지역이 가나안 입성 가운데 맞이한 이스라엘 백성과도 같을 수 있습니다. 이는 그 땅의 도리어 풍요롭고 더 잘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우리는 또한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나아가야 합니다. 그럴때 복음전도와 대위임령이 사역 가운데 축복의 통로로 사용된다고 그는 결론을 맺습니다.

 

믿을 수 있는 청년들을 구함 | 노엘 판토하 감독(Bishop Noel Pantoja)
(Wanted Reliable Young People)
판토하 감독은 딤후 2장 2절에 나오는 바울이 디모데에 권면한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에 충성된 사람들의 의미는 믿을 수 있는 사람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마치 바울이 디모데를 신뢰하여 그에게 다른 사람들을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마치 바톤 체인지처럼 서로 간에 구축된 신뢰관계에서 나옵니다. 필리핀 교회는 1974년 이래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1974년 1.8%에 불과하던 개신교인이 2018년에는 10.6%에 이르는 놀라운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1974년 5천교회에 불과하던 필리핀 교회는 2018년에는 78,000교회에 이릅니다. 1974년 60만명에 불과하던 개신교회가 2018년에 천만을 넘어서 1천1백3십만명이나 됩니다. 그러나 아직도 교회가 세워지지 않은 바랑가이(필리핀의 기초 행정지구)가 2만개나 됩니다. 2018년 현재 교회 성장률은 4%에 이릅니다. 필리핀 교회는 아직도 2020 비젼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2020년이 되면 모든 마을마다 교회가 세워지고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에 필리핀 교회 Go 2020 비젼을 제창합니다. △2020년 1월부터 5월까지 2천5백만명의 영혼 구원을 위해 매 한달마다 5백만명씩 전도하는 운동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는 1월부터 5월까지 모두 2천 5백만을 구원하자는 것입니다. △2020년 10월이 되면 필리핀의 모든 교회가 동시에 50만명에게 세례를 줄 것입니다. △2020년 1월이 되면 필리핀 상원에서 통과된 것처럼 성경의 달로 정해서 성경읽기를 권장합니다. △3월부터 4월까지 필리핀 전역에 40일 릴레이 금식을 진행합니다. △10월에는 동시다발적으로 50만명의 침례(세례)가 거행됩니다. △2020년 11월이 되면 5개년 계획대로 12만 교회가 되는 것을 종료합니다.

 

우리는 이 일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을 세워 놀라운 일을 진행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믿는 청년들을 세워 전도와 선교, 세례와 금식 그리고 성경 읽기와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판토하 감독의 놀라운 비젼 제시와 도전은 모든 청중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이제 필리핀 교회가 하나되어 마지막 시대의 영혼 전도와 부흥 그리고 세계 선교의 중심이 될 것을 다짐하는 놀라운 결단이 있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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