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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대학의 총장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언더우드대학 TRACS 정회원 승인 감사예배 드려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9년12월20일 17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학교 스텝 및 오늘 행사에 순서를 맡은 목회들

 


선교사들이 축송으로 축하 인사를 대신했다_



설교하는 언더우드대학 이광수 총장



윤석훈 총장





축사에 남궁 전 목사


 

 

스와니 소재 언더우드대학(총장 윤석준)이 국제기독교대학협의회(Transnational Association of Christian Collage and School TRACS)로부터 정회원대학으로 승인받았다.


이에 12월 13일(금) 오전 11시 본교 대강당에서 TRACS 정회원 승인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많은 하객이 참석하여 기쁨을 함께 나누었고, 윤석준 총장은 예배를 드리는 내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예배의 진행은 윤석준 총장, 기도 이혜진 목사(아틀란타벧엘교회), 설교 이광수 총장, 축송 PCK Missionaries, 축사 남궁 전 목사(베다니감리교회), 정경성 목사(비전교회), 축도는 심만수 목사가 드렸다.


이광수 총장(언더우드대학)은 ‘나사로 때문에’(요한복음 12: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본문은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들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더라’라고 했다. 이 말씀과 같이 언더우드대학 때문에 열방이 예수를 믿게 되기를 기대한다. 요셉의 무성한 가지와 같은 축복이 임하여 열방으로 뻗어가는 언더우드대학이 돼라.”고 설교했다.


축사에 남궁 전 목사(베다니감리교회)는 ‘걸작품‘이라는 제목의 시 낭독으로 축사를 대신했고, 정경성 목사(비전교회)는 “최초로 조선 땅에 복음을 전한 언더우드 선교사의 정신으로 세워진 언더우드대학이 명문 기독교 대학으로 큰 사명을 감당하라.”고 축사했다.


윤석준 총장은 “언더우드의 총장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라며 “본교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가르치는 주님의 리더십을 본받아 기도로 비전을 그릴 수 있는 리더, 미션스테이트먼트를 만들어 발표하고 설명할 수 있는 리더, 풍부한 지식으로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리더, 풍부한 지식으로 문제를 올바르게 결정을 할 수 있는 리더, 희생을 감수할 수 있는 리더를 세우는 학교가 되겠다.”고 본교가 추구하는 리더십 교육을 설명했다.


국제기독교대학협의회(TRACS) 정회원 승인(Accredited Member)이란 미 연방교육부(USDE)가 인증하는 고등교육기관이 되었고, 연방재정보증장학금(FAFSA) 신청과 국내외 대학들에 편입과 진학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부총장 이호우 박사는 “지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6명으로 구성된 TRACS 실사팀이 학교를 방문하여 캠퍼스 시설, 이사와 교수 인터뷰, 각종 문서, 그리고 그 밖의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심사를 하였다. 11월 5일 LA에서 열린 TRACS Commissioner 회의는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한 실사팀의 보고서에 근거하여 만장일치로 정회원을 승인하였다”고 그 과정을 설명했다.

 

문의: 770-831-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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