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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위해 오신 예수님

- 수원역에서 진행된 마구간의 사랑이야기-

수원중앙침례교회 | 등록일 2019년12월19일 08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2월 18일(수) 오전10시30분 수원역 광장에서는 ‘거리의 성탄, 마구간의 사랑이야기’ 가 진행되었다. 성탄절을 앞두고 수원역 인근의 노숙인들을 초청하여 예배와 함께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이다.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담임목사는 “우릴 위해 가장 낮은 마구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아 우리도 낮은 곳으로 나아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12년째 ‘마구간의 사랑이야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약 450여 명의 노숙인들이 함께 모인 이번 행사는 수원무료급식협의회가 주최하고 중앙교회가 주관하였으며, 뜻을 함께하는 12개의 교회와 협력기관들이 연합하여 진행하였다.

 

류재훈 성악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우쿠누리앙상블, 중앙예닮학교 합창단의 성탄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격려사를 맡은 김진표 국회의원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고, 2020년에는 더 행복하시길 소망한다”는 메시지로 노숙인들을 격려했고,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는 “세상의 부와 명예와 권세가 없어도 예수님을 믿고 영생의 선물을 가진 사람은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는 내용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 외에도 중앙교회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이미용 및 의료 봉사을 통해 노숙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예배에 초청했다. 중앙교회는 매 주일 1부 예배에 약 130여명의 노숙인들이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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