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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조찬 기도회 및 하례식'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와 북미주CBMC 중부연합회 공동 주최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20년01월07일 15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신나는 교회,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2020년 새해를 맞아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1월 4일(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와 북미주CBMC 중부연합회(회장 박화실) 주최로 스와니 소재 프라미스교회(최승혁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오전 7시 30분 개최된 행사에는 각 교회의 목회자들 및 교회협의회 회원, 기독실업인협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올 한 해 주님과 함께 동행하기를 결단했다.

 

예배의 인도는 백승봉 목사(교회협의회 부회장), 대표기도 박화실 회장, 성경봉독 알렉스 홍(CBMC 지회장), 특송 김장훈 집사(프라미스교회), 설교 남궁 전 목사, 헌금기도 김상민 목사(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 축도 김대기 목사(원로목사회 회장)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화실 회장은 “진정한 진리와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다. 2020년 주님을 만나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교회와 일터에서 주님을 증거하는 자로,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매 순간 순종의 길을 걸어가는 주님의 자녀가 되자”고 기도했다. 

 

남궁 전 목사(베다니교회 목사)는 ‘신나는 교회, 행복한 세상’(누가복음4:16~20)이라는 제목으로 “세상을 살아가며 많은 문제에 부딪치나, 하나님과 함께하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한인 이민 역사에서 교회는 항상 함께 성장했으나, 교회가 이젠 뒷전으로 밀려 젊은 세대들에게 외면당하고 있다. 새해에는 말씀 안에 머물러 성령을 사모하기 바란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올 때 죄와 사망이 물러가고, 상한 마음이 회복된다. 말씀으로 교육하고, 말씀이 간증이 되는 한 해가 되기 바라며 교회 중심, 말씀 중심의 신나는 교회, 행복한 세상을 기대하는 2020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신년특별기도는 이창향 애틀랜타지회 1지부 회장, 2지부 곽용식 회장, 천경태 스외니지회 회장, 이제선 목사(교협 이사서기)가 나서 애틀랜타 한인교회와 한인커뮤니티, 사업체와 일터 사역, 가정과 삶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어진 2부 신년 인사는 배현규 KCBMC수석부회장, 김윤철 애틀랜타한인회 회장, 유희동 한인목사회 부회장, 박경자 나라사랑어머니협회 초대회장이 순서를 맡아 인사드렸다.

 

배현규 KCBMC 수석부회장은 “2020년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공동체가 선교지로 한 영혼 구원에 힘쓰는 사명자의 삶을 살아내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했다. 

 

유희동 목사는 “매일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아름다운 ‘시’가 되도록 하나님의 눈에 아름답게 비추어지는 삶을 살고, 하나님의 손에 들린 몽당연필과 같이 우리의 자아가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이끌려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했다.

 

이날 모금된 헌금 전액은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에 후원금으로 전달되었다. 이날 하례식 후에는 프라미스 교회에서 마련한 떡국을 먹으며 서로 담소를 나누었다.

 



북미주CBMC 중부연합회 회장 박화실

 


 

설교하는 남궁 전 목사

 

애틀랜타지회 2지부 곽용식 회장


유희동 한인목사회 부회장


이제선 목사(교협 이사서기)


이날 모금된 헌금 전액은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에 후원금으로 전달되었다.

오른쪽부터 배현규 KCBMC수석부회장, CBMC 중부연합회 회장 박화실, 이순희 장로(교협 회계),

남궁 전 교협회장, 송지성 장로(평신도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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