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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여성 드림예배

“나의 아픔을 주님께 올려 드리세요"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20년01월30일 14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월 24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여성드림예배' 를 드렸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손정훈 목사) 여성사역위원회(담당 김정희 전도사/최지선 전도사)는 1월 24일(금) ‘여성드림예배’를 신설하면서 첫 예배를 오전 10시, 본당에서 드렸다.

 

예배의 기도는 심경애 장로, 환영 인사 김정희 전도사, 설교는 손정훈 목사가 맡았다.

손정훈 목사는 ‘당신의 감정은 소중합니다’(요한복음15:4~11)라는 제목으로 성경을 인용하여 여성의 감성을 터치하고, 분노조절, 상실감으로부터의 회복 등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실 때 자유 의지의 감정을 허락하셨다. 내재된 감정을 잘 조절하지 않으면, 억눌린 감정이 쌓여 결국에는 폭발하게 된다. E+motion은 감정을 바깥으로 움직인다는 뜻으로 자신의 감정 상태를 수시로 살펴, 내면의 감정 상태를 항시 진단해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방치하면 마귀가 틈을 타고 들어와 약한 감정이 악한 감정으로 변하게 된다. 에베소서 4:26~27절 말씀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하셨다. 부정적인 감정은 뼈를 마르게 하는 고통을 동반하기에 감정을 건강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사람에게 받는 위로는 한계가 있기에 주님 앞에 나아와 눈물 흘리며 감정을 토해내는 기도는 마음을 다스리는 데 큰 도움이 되고, 부정적인 감정에서 자유할 수 있게 돕는다.”며 말씀을 전했다.  

 

여성사역위원회를 전담하고 있는 김정희 전도사는 “여성드림예배를 통해 연합장로교회와 이 지역의 많은 여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고, 치유되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기도하는 심경애 장로
 

 

설교하는 손정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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