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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교협 주최, 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예배 및 특강 개최

23일과 24일 박용규 총신대 교수 강사로 나서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20년02월12일 23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올 해는 1620년 종교의 자유를 찾아 잉글랜드 남서부 플리머스에서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 아메리카로 이주한 청교도 이민 4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이에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남궁 전 목사)는 지난 2월 7일,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베다니 감리교회와 방주교회에서 있게될 예배와 특강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발표된 일정에 따르면 주일인 23일, 오후 6시 ‘청교도 400주년 기념예배’를 베다니감리교회(남궁 전 목사)에서 드리며, 애틀랜타목사회는 24일(월) ‘미국 교회사’ 및 ‘교회 부흥사’를 주제로 특강을 방주교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한다.

‘청교도 신앙의 부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강사는 박용규 교수(한국 총신대 교회사 교수)로 2020년 교협의 슬로건인 ‘신나는 교회, 행복한 세상’의 핵심 키인 ‘부흥’에 관해 풀어가는 시간을 갖는다.

 

남궁 전 회장은 “진정한 부흥은 하나님을 본질적으로 체험하는 것이다. 평양 대부흥 운동처럼 영적으로 고갈된 때에 부흥은 일어난다. 이번 집회가 애틀랜타 지역에 청교도 신앙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어 일시적인 부흥회가 아닌 회심, 회개, 말씀, 전도 운동이 되살아나는 진정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소망했다.

한편, 21일(금)부터 ~23일(주)에는 ‘청교도 신앙의 부흥’을 주제로 박용규 교수를 모시고 베다니감리교회에서 부흥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용규 교수는  현재 총신대 신학대학원 역사신학 교수, 한국교회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초대교회사’, ‘죽신 박형룡 박사의 생애와 사상’, ‘한국 교회를 깨운 복음주의 운동’, ‘한국 교회를 깨우다’, ‘평양대부흥운동’, ‘한국교회 와 네비우스 선교정책’, ‘근본주의와 미국문화’, ‘세속에 물들지 않는 영성’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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