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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한인대상 코로나19 무료검사 실시”

코로나19 범한인 비대위, 귀넷, 뉴턴, 락데일 공공보건국 방문 월~토 로렌스빌서 무료검진 접수, 통역 제공

크리스찬타임스 | 등록일 2020년05월01일 11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난 4월 29일 로렌스빌에 위치한 귀넷, 뉴턴, 락데일 공공보건국에서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오드리 아로나 보건국장이 환담하고 있다.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 가나다 순)는 29일 로렌스빌에 위치한 귀넷, 뉴턴, 락데일 공공보건국을 방문해, 오드리 아로나 보건국장(Dr. Audrey Arona District Health Director)과 만남을 갖고 코로나19와 관련해 한인들의 건강과 복지를 지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아로나 보건국장은 “코로나19 검사를 확대하려는 조지아 주정부 방침에 발맞춰, 현재 귀넷카운티 보건국은 20여명의 직원을 동원해 하루 200명 이상 코로나19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검사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돼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빠르고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로나 국장은 또 “코로나19 검사는 무료이며, 검사 결과는 48시간 이내에 통보받을 수 있다”며 “이번주까지 4천 명, 다음주까지 4천 명 검사가 목표다. 검사가 필요한 분은 언제든지 보건소로 전화해 코로나19 검사를 예약해달라”고 당부했다.
 

비대위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귀넷카운티는 조지아주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한인이 가장 많이 사는 한인들의 보금자리”라며 “귀넷, 뉴턴, 락데일 공공보건국이 한인의 안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코로나19 검사와 방역에 나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검사를 요망하는 한인은 본인이 직접 보건국 예약전화번호(770-513-5631)로 월-금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전화해 예약하면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대리 예약은 불가능하며, 검사받을 때 반드시 차량을 몰고 와야 한다. 영어가 불편한 한인은 404-246-000(월화수), 678-622-8829(목금)으로 문자메시지를 남기면 3자 통화를 통한 통역이 제공된다. 무료검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gnrhealth.com/covid-19-info 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귀넷, 뉴턴, 락데일 공공보건국은 오는 5월 1일 조지아 국제 승마공원(1996 Centennial Olympic Pkwy NE, Conyers, GA 30013)에서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기사제공: 한인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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