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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교회, 디켑 카운티 4개부서에 성금과 선물 전달

코로나19의 일선에서 수고하는데 감사인사

크리스찬타임스 | 등록일 2020년05월13일 05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애틀랜타 중앙교회(한병철 목사)는 5월 11일(월) 디켑 카운티 본부를 방문하고,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성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왔다.
이 자리에는 카운티 커미셔너인 래리 존슨(Larry Johnson), 소방서장 Darnell D. Fullum, 경찰서장 Mirtha Ramos, Deputy Sheriff Aikes 등이 참석했다.
중앙교회는 네 개 부서에 각각 $1,000의 성금과 마스크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중앙교회는 해마다 이들을 초청해서 격려하고 한국 전통문화를 공연하는 <동서양음악회>를 열어왔는데, 금년에는 코로나19 사태로 행사가 취소되자 직접 카운티를 방문하여 이들을 격려한 것이다. 한병철 담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일선에서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한다"며, "모두가 하나되어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경찰서장 Ramos와 소방서장 Fullum, 그리고 커미셔너 Larry Johnson도 "중앙교회와 한인사회의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답례하고, "함께 협력하여 코로아19를 이겨나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크리스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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