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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부대 어둠이 드리운 땅 파푸아로 진군하다.

크리스찬타임스 | 등록일 2021년05월15일 21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인도네시아 특수부대 훈련장면

 

지난 4월 27일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틀 전 벌어진 정보부 간부의 총살 사건을 테러행위라 규정하고 이를 빌미로 서 파푸아지역에서 군사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휴먼라이츠 워치를 비롯하여 세계의 인권단체들은 파푸아 반군을 테러집단이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인도네시아 외부지역에서의 인종적 그리고 종교적 폭력사태를 확대시킬 것이라고 인도네시아 정부에 재고를 요청했지만 인도네시아 정부는 파푸아 뉴기니 서부지역에 "사탄의 부대"라고 불리우는 315 보병부대를 파병하였다. 

 

2021.5.1 사탄 부대 군사훈련 시작

추방된 파푸아 지도자는 인도네시아에서 파병된 군대의 규모가 1970년대 이후 최대일 것이라며 이를 "국가 테러리즘"이라고 말했다. 라우터 통신이 5월 6일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군사행동으로 인하여 4월 30일 이후로는 인근지역의 인터넷 및 모바일 통신도 안되고 있는 상태이다. 

 

휴먼라이츠워치 연구원 안드레아스 하소노는 인도네시아의 군사행동은 고작 200개의 무기를 소지하고 있는 KKB 반란군을 진압하기 위한 게 아니라고 말한다. 그렇게 보기에는 인도네시아의 파병 규모가 상대적으로 너무 크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이번 행동에는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다고 하소노씨는 주장한다.  인도네시아의 진의는 대다수가 기독교 신자인 파푸아 뉴기니의 원주민을 겁주므로서 그들의 저항을 잠재우고 정치적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다. 

 

2021. 5.9 민족 지도사 빅터 예이모 체포

인도네시아 정부는 파푸아 민족 지도자를 2019년 파푸아 폭동의 주모자라는 혐의로 체포했지만 영국에서 활동 중인 지도자 웬다는 이는 말이 안 된다며 2019년 폭동은 인도네시아인의 인종 차별로 인해 발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원로회 (People's Consultative Assembly)는 인도네시아 진짜 목적은 일단 파괴하고 인권은 나중에 생각하자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자

 

"파푸아 땅에 복음을 심기 위해 피흘린 당신의 종을 생각하시고 인권의 위기를 격고 있는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로운 결과가 있게 하소서."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이사야 40:10)

 

"지금 주님과 파푸아 교회를 섬기는 자들의 노고를 기억하시옵소서. 특히 지금 가장 위험에 처해 있는 인도네시아 외국인 선교사를 전쟁 중에 일어날 수 있는 혼동과 오해로부터 지켜주시고 무리를 이간하는 선전으로부터 보호해주소서. 주여, 이런 때에 더욱 분명한 판별력과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두려움에 떨고 있지만 항공선교단의 비행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은혜로운 주님, 그들을 보호하소서."

 

"이번 시련이 더욱 파푸아 원주민이 뭉칠 수 있는 구속의 시련이 되게 하시고 이들이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반석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히브리서 12:1-2) 이들이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게 (출애굽기 14:13-14) 하소서."

 

"세계 만국의 마음을 움직여 믿음의 동료이자 그들 선교의 열매인 파푸아 지역의 기독교인을 생각하게 하소서. 주님, 은혜를 베푸시어 파푸아 지역에 드리운 침묵의 장막을 찢으시고 악행을 저지른 자들을 보호하는 방패를 부숴 그들이 저지른 악한 행위로부터 숨지 못하게 하소서. 공의의 주님, 파푸아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자카르다가 억지로라도 회개하게 하소서."  

 

Elizabeth Ken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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