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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한인교회 , 이경훈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드려

한상금 기자 | 등록일 2018년09월13일 11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크리스탈한인교회의 새 담임목사로 취임한 이경훈 목사가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서머나 지역에 위치한 크리스탈 한인교회는 주일인 9월 9일 오후 5시, 이경훈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와 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된 순서에서 박정섭 장로의 기도 후, 휴스톤 남부개혁신학교의 이광진 총장이 ‘교회의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광진 총장은 “교회는 하나의 가정”이라고 전제한 뒤,  “특별히 한인교회들은 더욱 그렇다. 인간사회에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 것처럼 교회에도 목사, 장로, 집사들이 있다. 교회의 목사님과  장로님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영적 지도자는 보호자보다도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보호자는 직업이지만 아버지는 관계이기 때문”이라며 “아버지만이 생명을 다해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계속된 취임식에서 이광진 총장의 사회로 취임목사와 본 교회의 교우들에게 서약이 이뤄진 후 이경훈 목사가 크리스탈한인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경훈 목사는 답사를 통해 “교회의 아버지가 될 능력도, 자질도, 사랑도 부족한 사람이 교회를 담당해야한다는 부담감이 크다. 그러나 교회의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는 말씀을 붙들고 섬기겠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나님의 치유와 능력이 나타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크리스탈한인교회에 부임한 이경훈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고든콘웰신학교 석사(Th.M),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M.A.), 풀러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사우스웨스트 침례신학교(Ph.D)에서 공부했다. 사역으로는 부산 수영로교회 부목사(2001-2008), 시카고 안디옥한인교회 담임목사, 샌안토니오 온누리교회에서 EM 교육목사로 섬겼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남부개혁신학교 부교수로 섬겨왔다.

 

 

크리스탈한인교회의 최우백 장로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휴스톤 남부개혁신학교의 이광진 총장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

 

크리스탈한인교회의 이경훈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끝난 후, 저녁식사와 함께 축하공연도 곁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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