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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 임현수 목사 초청 ‘가을이웃 초청 감동집회’열어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8년10월12일 19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는 10월 5일(금)부터 7일(주)까지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가 이끄는 ‘가을이웃 초청 감동 집회’를 개최했다. “내가 너를 축복 하리라”는 큰 주제 아래 진행된 집회는 10월 6일(토), ‘하나님을 아는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선포되었다.


연합 합창단의 합창, 임창범 장로의 대표 기도에 이어 송상철 목사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봉독한 후 임현수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라고 정제한 뒤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으면 말씀이 삶으로 나타나지 않고 삶이 변하지 않는다.”며 “하나님의 자녀는 좁은 길을 택하는 구별된 거룩함이 있어야 한다. 학연, 지연, 혈연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구별된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은 그를 들어 쓰시고 세상은 그를 두려워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목사는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의 기도를 다 들어 주실 수 없다”고 생각하나 “이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라며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죄”라고 단정지어 말했다.


한편, 임 목사는 북한에서 억류되어 철저히 홀로 보낸 시간을 간증하며 “북한은 ‘김일성’이라는 우상을 섬기느라 가난과 기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주를 받고 있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녀로서 다른 우상을 섬기지 말고 영광 가운데 계신 하나님만을 바라볼 것”를 권면했다.


이번 집회의 초청 강사인 임현수 목사는 북한에 양로원, 탁아소, 고아원을 지원하는 사역을 하던 2015년 ‘국가전복 음모 행위’라는 죄목으로 북한에서 ‘종신 노역형’을 선고받고 다른 누구와도 접촉이 금지되어 일주일에 6일, 하루에 8시간의 노동을 견디며 31개월간 억류되었다가 2017년 8월 9일 ‘병보석’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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