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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센트럴대학교(GCU) 제2회 후원의 밤 및 선교 세미나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8년10월12일 20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김영무 교수(왼쪽), 이은무 교수(오른쪽)

 

조지아센트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목사)는 10월 8일(월) 제2회 후원의 밤 행사와 함께 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황진기 학장은 기도를, 최중현 이사(롬한인장로교회)는 에베소서 2장 8~10절 말씀을 봉독했으며 이어 문성록 이사장이 ‘선한 일을 위해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문 목사는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일에 쓰임받기 위해 지음을 받았다”며 “이 학교는 하나님이 세워주셨기에 하나님이 책임 지신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자리에서 마땅히 해야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권면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 학교를 세운 분명한 뜻이 있다고 믿는다”며 하나님의 뜻에 화답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선교 세미나에서 김영무 교수는 “동역 선교와 선교의 모델”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한국 선교는 대부분 주기만 하는 물량주의 선교가 주를 이루나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 선교 행위는 선한 행실일 뿐 선교는 아니다”라며 “‘동역 관계의 선교’에 대해 “선교사가 떠난 후에도 복음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현지 교회의 자립과 현지 사역자의 독립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현지 교회의 사역자를 동역자로 바라볼 수 있는 의식을 가지고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 주고받는 동역 관계를 유지하여 가난의 의식에서 벗어나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독립 의식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세미나에서 이은무 교수는 ‘수평적 선교와 수직적 선교’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한 김창환 총장은 “우리는 10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고, 이들은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며 “특히 중국, 캄보디아,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우리 학교의 최고 관심 사역인 교육 선교의 장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사역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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