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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기독교교육 세미나 개최

기독교교육의 최종 목표는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

최국희 기자 | 등록일 2018년11월06일 13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난 11월5일 개최된 기독교교육 세미나에서 김교수는 “기독교교육의 최종 목표는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인데 세상 교육으로는 성숙한 삶을 사는 방법을 배울 길이 없다.”고 강연했다.

 

교회갱신협의회(이하 교갱협) 여성돌봄위원회는 지난 11월5일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 (담임목사 이상화)에서 ‘들으면 너무 좋은 기독교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는 김성원교수(총신대 산업교육학부)가 초청되어 <언약의 자녀, 무엇을 위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김성원교수는 “현재 한국은 삶의 바른 가치관과 윤리의식이 실종되어 각종 중독과 높은 자살율, 동성애문제 등 사회문제들이 심각해지고 있다. 또한 학교나 사회에서의 집단 따돌림이 심화되고, 학교폭력도 심각해지고 있다. 이와 함께 넘쳐나는 자녀양육 정보로 신세대 부모들은 오히려 자녀양육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우리는 무엇을 위해 자녀교육을 하는지 기독인 부모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녀를 복의 근원으로 삼게 하시려고 주셨다. 이는 출애급기와 여호수아서에 분명히 언약으로 나와 있다.”고 단언했다.

 

김교수는 “기독교교육의 목적은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영적 거듭남을 통해 새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를 닮은 경건한 모습으로 살도록 하는 것’에 있다. 따라서 기독교교육의 목적은 세상적 성공이 아닌 성숙이다. 성숙이란 사랑, 도덕과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것, 신학적 분별과 섬김을 실천하는 데에 이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김교수는 “기독교교육의 최종 목표는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인데 세상 교육으로는 성숙한 삶을 사는 방법을 배울 길이 없다. 교회교육과 크리스천 부모들이 가정에서 자녀를 양육할 때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숙에 이르도록 잘 교육해야 한다.”면서 “이시형 박사는 교육은 강점지능을 찾아내 지원하는 것이며, 자기조절력이 가장 중요하다 했다. 자녀가 태어나면 3살까지 충분히 사랑을 주고, 되고 안되고를 분명히 가르쳐야 한다. 손봉호 교수는 우리 사회의 수많은 문제를 야기하는 괴리감은 경쟁심에서 온다고 했다. 한국교육의 문제는 인성교육과 지식교육의 부조화, 이 세상이 전부이며 여기가 끝이라고 여기는 차세주의적 세계관에서 기인한다. 참 기독교교육으로 인내와 관용, 참 지식과 용기로 자신 뿐 아니라 사회에 하나님나라를 건설할 성숙한 인재로 자녀를 길러내야 한다.”고 기독인 부모의 교육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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