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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연례기금마련행사 및 대니 데이비스 종주 환영회

김태은 기자 | 등록일 2018년11월09일 16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1월 7일 미션아가페 연례기금마련행사 및 대니 데이비스 애팔라치안 트레일 종단 환영회가  둘루스 소재 한식당에서 열렸다.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11월 7일(수) 연례기금마련행사 및 대니 데이비스(미션아가페 이사) 애팔라치안 트레일 종단 환영회를 둘루스 소재 한식당에서 열었다.


최진묵 목사의 사회, 김성구 목사(교회협의회 회장)의 기도, 김일홍 회장, 김형률 회장의 인사와 격려사에 이어 마이클 글랜톤(Nichael Glanton) 주하원의원, 래리잔슨(Larry Johnson) 디캡카운티 커미셔너, 연방 하원으로 출마한 데이비드 김이 함께 자리했다.
한편, 이날은 애팔래치안 트레일 종주로 9천 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하고 전액을 미션 아가페에 기부한 대니 데이비스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편 ‘사랑의 점퍼나눔 행사’는 매년 땡스기빙에 노숙자를 초청하여 음식과 자켓을 선물하는 행사로 매년 11월 기금마련 행사를 통해 후원금을 모집하고 있다. 자켓 하나의 가격은 20달러로 올해는 500벌의 자켓을 3번의 행사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미션아가페는 17일(토)에는 사우스 디캡몰에서 커미션 래리 존스와 터키 전달식, 21일(수)에는 호세아 재단과 함께 추수감사절 음식 제공, 22일(목)에는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노숙자들에게 음식 제공, 25일에는 다운타운 애틀랜타 미션에서 래리 존스와 사랑의 점퍼 나누기 행사, 12월 10일(월)에는 마이크 글랜턴 의원과 함께 사랑의 점퍼나눔 행사, 25일(화) 월드콩그래스센터에서 호세아 헬프와 함께 노숙자에게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비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제임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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